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미하스의 밤, 아침 그리고 낮은 다른 풍경입니다. | 미하스
佳人 2015.11.17 09:00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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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주신 귀한 모습 감상 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을이 아쉬워서인지
자주 가을비가 내립니다.
늦가을
즐거운 날 행복한 시간
되시고 항상 건강 하세요.~♥
여름에 비가 오지않아 속을 태우더니만
올해는 가을비가 자주 내리네요.
해갈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시간대별로 모두 다른 풍경입니다.
같은 미하스에서도 그 느낌이 다르네요.^^
시간을 달리하면 또 새로운 모습을 구경할 수 있지요.
그게 여행을 더 즐겁게 해주더군요.
제가 간 해에는 벽에 걸린 화분이 하얀색이었던 것 같은데
파란 화분이 걸린 골목이 색다르게 느껴집니다.
좀 더 강렬한 느낌도 들구요.
밤이 되면 골목길에 테이블을 내놓나 봅니다.
유럽을 여행하면서 노천카페에 앉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는데
대부분 바램으로 끝았었지요..ㅎ
그때와는 다르게 장식했나 봅니다.
아무래도   흰색을 칠한 벽이니까 강렬한 색이 더 어울리지 싶어요 .
패키지 여행을 다니시면 노천카페에서의 재미를 느끼시지 못하겠어요.
우리는 늘 그런 곳에서 식사해야 하다보니
그게 낭만적이라는 생각을 못하고 다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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