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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그라나다 (29)

알람브라 알카사바(Alcazaba) | 그라나다
佳人 2015.12.21 08:00
성벽의 위용이 대단하네요.
난공불락처럼 보입니다.
이 성벽의 힘으로 무어인은 수백년간
이곳에서 버틸 수 있었을 겁니다
알카사바의 모습이 무척 견고해보이네요.
좋은 구경하고 있습니다.
알카사바의 모습이 위압감이 들 정도로 대단했습니다.
이런 곳에 올라 그때를 상상해보고 싶습니다.
풍경이 아주 좋습니다.
아주 멋진 상상이 되지 싶어요.
풍경도 좋습니다.
오늘도 좋은 이야기와 사진에 마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포도주 문..별 생각없이 지나간 문에도 이름이 있었네요.
무어인들은 이 요새에 의지하며 지상 최대의 낙원을 꿈꾸었고
그래서 심혈을 기울여 아름다운 궁을 지었나 봐요.
아마도 영원할 줄 알았겠지요..
알바이신 지구는 여전히 아름답고 평화로워 보이네요...ㅎ
네..
문앞에서 포도주를 사고 팔았다고 해 포도주의 문이라 한다네요
무어인은 이미 이곳으로 건너온지 8백여 년이나 지났으니
오히려 이곳에 터를 잡고 살고 싶었나 봅니다.
알바이신 지구에 나중에 올라갔다 왔습니다.
그곳이 기온이 높은가 봐요..
반소매의 옷차림이많은 걸 보니..
즐감했습니다.
이 사진이 10월의 모습입니다.
지중해 연안에서 멀지 않기에 기온은 상대적으로 높을 겁니다.
- 오래 두면.-
잘 드는 칼도 오래 두면 녹이 슬어 날이 무디어지듯
날카로운 도끼도 오래 두면 녹이 슬어 날이 무디어지듯
그리움도 오래 두면 저절로 녹이 슨다.
고민과 고통도 오래 두면 녹이 슬어 저절로 무디어진다.
오늘도 기분좋고 행복한 일들로 가득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귀한 말씀입니다.
오래두면 좋은 것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것도 있군요.
ㅎㅎㅎㅎ아무생각없이 가서 한없이 경치를 감상하고싶어지네요
좋으신 생각입니다.
그곳은 그렇게 바라보아도 좋지 싶어요.
와~~ 정말 대단하네요!
실제로 한번 보고 싶어요!
메리크리스마스~
메리크리스마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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