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그라나다 (29)

아세키아 정원(Patio de la Acequia)과 술탄의 정원(Patio de la Sultan) | 그라나다
佳人 2015.12.28 08:00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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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동안 월요일을 기다렸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읽고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기온이 많이 떨어졌지요?
감기조심하세요.
올해도 이번주가 마지막입니다.
한해동안 고생하시며 올려주신 소중한 여행기 고마운 마을믕로 읽었습니다.
새해애도 건강하시어 좋은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벌써 올해도 끝이나네요.
정말 유수와 같이 세월이 흐릅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나무에도 사연이 있네요.
정말 천일야화가 이런 곳에서 생겨났을 겁니다.
물의 궁전이라고 하는 아세키아 정원이 아름답습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그 안은 구중궁궐이라 정말 많은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지 싶어요.
물과 화초가 어울어져 아름다워 보입니다.
덕분에 좋은 구경했네요.
이곳은 제법 멋진 곳이었습니다.
정원을 거니는 맛도 있고요.
꽃이 어우러진 아세키아 정원이 참 아름답습니다.
뿌리가 잘려 고사목이 된 나무를 그대로 둔건 지엄한 왕의 경고용이었을까요?
진위야 어떻든 위험한 사랑이야기에 가슴이 짠해지네요.
사자상..동서양을 막론하고 사물에 담긴 의미나 뜻이 비슷한 걸 보면
사람마음은 다 똑같은가봐요.
이곳이 아룸다운 이유는 물과 아주 잘 어울어진
정원이 있기 때문은 아닌가요?
아마도 고사목을 그대로 둔 이유는 모든 사람에게 무언의
경고였지 싶습니다.
나폴레옹도 권력과 여자는 함께 나눌 수 없다고 했잖아요.
왕의 여자를 넘보다니....
그래서 아벤세라헤스 가문은 모두 멸문지화를 당했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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