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그라나다 (29)

그라나다 한인식당과 시내구경 | 그라나다
佳人 2016.01.11 08:00
그곳에더 한국인이 식당을 하네요.
김치가 금치라는 말에 공감합니다.
네. 한인식당이 있지만. 한식은 없고요.
한국 손님에게는 특별히 김치를 주더군요.
우와~
김치도 주네요.
오랜 여행에서 김치가 얼마나 반가우셨을까요?
모양은 없이 담아주지만. 그래도 우리에게는
귀한 김치 아니겠어요?
날씨가 추어졌습니다.
늘 고마운 마음으로 함께 여행합니다.
오늘부터 당분간 춥다고 하네요.
감사합니다.
메뉴판이 한글이네요.
정말 외국어로 된 메뉴는 답답한데 그나마 한글로 된 메뉴판이 있어 답답함을 없겠습니다.
네. 한글로 된 메뉴만 봐도 반갑더군요.
주무할 음식을 알 수 있으니까요.
음식값이 7유로면 저렴한 편입니까?
닥분에 그곳에도 한인식당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대체로 메뉴 델 디아라는 세트메뉴가
10유로 이상이었습니다.
7유로면 저렴한 편이죠.
오늘도 정보가 가득한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언젠가 저도 그 길을 따라 걷고 싶습니다.
누구나 다녀오실 수 있는 곳이죠.
다만 떠나시기를 주저하기에 쉽게 다녀오지 못하지 않겠어요?
옛 시간이 멈춘 것 같은
그라나다의 골목길이 운치가 있네요.
오늘따라 더 여유로운 여정이 느껴집니다.
사실 알람브라 궁전을 보고나면 조금 여유롭습니다.
3박을 했기에 여유롭게 다녔습니다.
알람브라는 두 번이나 올라갔어요.
나머지 시간은 그냥 아무 골목이나 다니며 두리번거렸지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