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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나다 (29)

린다라하(LINDARAJA) 정원 그리고 워싱턴 어빙 | 그라나다
佳人 2015.12.02 08:00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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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을 향해 낸 창도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좋은 모습 구경했습니다.
모든 것이 아기자기하게 꾸몄더군요.
왕궁 안의 거주 공간은 그리 크다고 볼 수 없었습니다.
오늘은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립니다.
나뭇가지가 앙상해 더 을씨년스럽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비가 제법 많이 내리네요.
이 비가 그치면 기온이 내려가겠지요?
문양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람이나 동물 형상을 금하니 이런 문양 외에는 만들 수 없었나 봅니다.
우리 눈에는 익지않은 그런 문양이지 싶어요.
오늘도 좋은 포스팅 보고 갑니다.
비가 그치면 날씨가 추워진다고 합니다.
건강조심하세요.
제법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겨울의 문턱을 넘어가나요?
알람브라의 뜻처럼 이 궁의 진짜 아름다운 모습은
노을에 물든 그때일 듯 싶으네요.
그들이 자부심을 가진 모습이었을 것 같아요.
잠수함뚜껑같은 거..보긴 했는데 바로 목욕탕이었네요ㅎ
알찬 설명에 감사드립니다~
잠수함 두껑처럼 생긴게 바로 왕실 전용 목욕탕이랍니다.
그곳은 아무나 들어가지 곳이지 싶네요.
3박이나 그라나다에서 쉬는 바람에 걸어서 다니며 구경했습니다.
노을에 물든 알람브라 궁전은 그 자체로도 아름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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