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그라나다 (29)

알람브라 파르탈 궁(Palacio del Partal) | 그라나다
佳人 2015.12.03 08:00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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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알람브라 궁전의 모습은 끝났네요.
정말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이제 나스르 궁전의 모습은 모두 보았습니다.
내일부터는 이탈리아 여행 사진을 올려보려 합니다.
두 나라 여행기를 번갈아 가며 올려볼까 합니다.
아름다운 궁전의 모습 구경 잘했습니다.
사진도 찍 찍으셨습니다.
이탈리아 여행기도 함께 올리다고요?
앉아서 이탈리아 구경까지 덤으로 하겠네요.
감사합니다.
네..
스페인 여행기가 지루하실 듯 해서
두 나라 여행기를 도시별로 번갈아 올릴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가인님의 블로그를 살포시 엽니다.
감사하다는 말밖에...
대설주의보가 내렸습니다.
눈길 조심해야겠습니다.
창밖에 제법 눈발이 날립니다.
안전운전 신경써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치듯 지나온 알람브라궁을 이제야 제대로 보고 알게 되었네요.
3일동안 머무셨는데 저는 반나절만 머물렀으니
무엇을 느낄 수가 있었겠는지..
그저 형상만 눈에 담은게 고작이었던 셈입니다.
매점에서 커피를 마시며 고양이와 놀던 생각이 나네요..ㅎ
반나절이라도 본 것은 모두 보았을 겁니다.
우리는 더 천천히 다니며 보았다는 차이겠지요.
저는 고양이도 보지 못했고 카페에서의 즐거운 시간도 갖지 못했기에
비긴 겁니다.
덕분에 알람브라 궁전 구경 잘했습니다.
눈발이 흩날리는 날입니다.
고맙습니다.
내일 빙판길이 걱정입니다.
차로 출근하시는 분은 조심 안전운전해야겠네요.
워싱턴 어빙의 책으로 이렇게 많은 사람의 관심을 받게되어 그나마 복구되고 보호되니 다행입니다.
파르탈 궁을 보니 그의 이야기가 이곳을 새롭게 만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눈발이 날리고 추워진다 합니다.
내일은 빙판길이 되어 위험할 듯합니다.
한 사람의 힘이 알람브라 궁전을 새롭게 탈바꿈 시켰네요.
파르탈 궁전보다 더 심하지 않았나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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