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그라나다 (29)

카를로스 5세 궁(Palacio de Carlos V), 알람브라 궁전 | 그라나다
佳人 2015.12.17 08:00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신구할아버지가 가운데 서서 소리지르다 제지당한 곳이네요.
멋지네요.
맞아요.그랬지요.
감사합니다.
그곳 발음으로 알람브라가 맞네요.
알함브라는 영어 표기고요.
잘 알았습니다.
외국 지명을 우리말로 표기한다는 게 쉽지는 않습니다
제가 갔을 때는 출입문이 닫혀있어서 드려다 보지도 못했는데
무료였나 봅니다.
사실,가인님의 여행기를 접하기 전에는 일단 알람브라궁에 입장하면
모든 것을 다 볼 수있는걸로 생각했었네요.

보던 궁과 다르게 참 우람한 건물이어서 궁금했지만
가이드가 아무런 설명도 안해서
별 의미없는 건물인가보다 그리 생각했는데..
카를로스는 힘을 보여주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내부는 사진처럼 크게 눈에 띄는 게 없었습니다.
여기는 무료로 들어가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패키지의 특성상 핵심만 보고 이동해야 하니
이런 곳은 생략했나 봅니다.
그래야만 주어진 시간 안에 하나라도 더 구경할 수 있지 싶어요.
오늘 무척 춥습니다.
따뜻하게 지내세요.
역시 나라가 다르니 건축 스타일도 완전히 다릅니다.
따로 놓으면 이 또한 대단한 건축물이라는데 동의합니다.
역시 자리가 중요하네요.
그냥 보고 지나칠 곳도 자세한 이야기로 이곳에 대한 생각이 달라집니다.
정말 대단한 여행기입니다.
사람도 자리가 중요하듯
건축물도 그렇네요
감사합니다.
오늘은 스페인 여행기입니다.
다시 저도 스페인으로 따라갑니다.
읽을거리가 다양해 저는 좋습니다.
스페인 여행기가 조금 남았습니다.
도시별로 번갈아 써보려고 합니다.
읽을 거리가 많아서 참 좋네요.^^
내용은 부실합니다.
주로 부부 둘만이 떠난 여행이라 알려줄 가이드도 없는걸요.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그라나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