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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그라나다 (29)

고립무원의 탐미주의가 바로 알람브라일까요? | 그라나다
佳人 2016.01.22 08:00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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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면에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그냥 알람브라만 보기에는
서운해서 올려보았네요.
여행 전에 읽어두면 좋을 이야기입니다.
이런 내용을 알면 여행이 더 즐겁겠어요.
사람마다 성향이 달라 좋아하시는 분도 계시고
아닌 분도 계시겠죠.
날씨가 연일 춥습니다.
건강하세요.
네..
내일은 더 춥다고 합니다.
시간.
괴로운 시간을 갖지 않으려면
즐거운 시간을 버려야 한다.
쫓기는 시간을 갖지 않으려면
느긋한 시간을 버려야 한다.
후회의 시간을 갖지 않으려면
쾌락의 시간을 버려야 한다
늘~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좋은 말씀입니다
이방인으로써 불안감이 엄청났던 모양이지요.
그 불안감을 탐미로 승화시켰다니 아름다움으로 위안받고 싶었나 봅니다.
근데 머릿속에서 어떻게 저런 아름다움이 나올 수가 있는건지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ㅎ
마마님의 멋진 해석이십니다.
불안이 만든 아름다움이라고 하니 그랬지 싶습니다.
아마도 이슬람만이 만들 수 있는 특별한 양식의 조각이지 싶어요.
어머 너무 멋져요~^^떠나고싶네요
그곳은 아주 멋진 곳이었습니다.
시간 나시면 흘쩍 다녀오세요.
그라나다의 역사 이야기 정말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여행을 다녀 온지 6개월 여가 지난 다음 정리를 하려고 보니 깝깝하더라구요.
자료도 다 없어지고 ㅜ.ㅜ
겨우 사진만
감사합니다.
재미있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저도 여행을 끝내고 돌아와 여행기랍시고 쓰려고 하면 막막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꼭 여행 중 메모를 남겼다가 그 내용을 뼈대로 글을 쓰고는 합니다.
사진만이라도 올릴 수 있다면 반은 성공이지요.
때로는 게으름 때문에 사진마저도 올리지 못할 때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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