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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그라나다 (29)

알람브라 궁전은 허장성세가 아닐는지... | 그라나다
佳人 2016.01.25 09:00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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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정말 많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냥 눈으로만 보면 보이지 않을 것을
이런 이야기 때문에 알람브라를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그곳에는 더 많은 이야기가 있을 겁니다.
그냥 구경만 하고 오기에는 아쉬운 곳이죠.
코르도바로 가시는군요?
저도 또 따라갑니다.
다음 여정은 코르도바입니다.
이제 북으로 올라가며 마드리드로 향합니다.
마드리드 아웃이거든요
따뜻한 봄을 기다리면 늘 봄은 다시 찾아오지만,
그들에게는 봄은 다시 오지 않았습니다.
슬퍼서 더 아름다운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그렇네요.
그들에게는 봄은 다시 오지 않았습니다.
봄을 기다렸지만. 겨울에 돌아갔으니까요.
아주 유익한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부터는 날씨가 좋아진다고 하네요.
너무 추웠어요.
세상사 영원한 건 없음에도
아직까지는 알람브라성의 존재가 남아 있음이 천만다행이라 생각됩니다.
그간 올려주신 알람브라 이야기에서 많이 느끼고 배웠네요.
수고로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배우시다니요.
부끄럽고 창피한 내용입니다.
개인적인 이야기를 너무 많이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블로그라 용서되겠지요?
개인적인 느낌이나 생각이
오히려 많은 도움이 되고 공부가 되었는걸요.
코르도바도 무척 맘에 들었던 곳이여서
코르도바 여행기도 무척 기대가 되네요.
편히 쉬셔요~
코르도바가 인상에 남으셨나 보네요.
메스키타는 정말 대단한 건축물이었습니다.
이제 걸어다니며 코르도바 이곳저곳을 구경 합니다
자세한 설명 덕분에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재미있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와코루님도 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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