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코르도바 (17)

푸엔테 로마노와 다리의 문 그리고 라파엘 승리 기념비(코르도바) | 코르도바
佳人 2016.01.29 08:00
오늘도 즐감하고 갑니다.
넵.
감사합니다
참 아름다운 곳처럼 보입니다.
날씨도 좋고요.
역시 태양의 지역답게 맑은 지방이었습니다
날씨가 많이 누그러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봄을 기다려도 돨까요?
꽃샘추위 정도는 오겠지만....
멋진 모습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누구는 수차를 중요하게 생각했고 어떤 사람은 시끄럽다고 했네요.
같은 수차를 두고 사람마다 이렇게 다르니...
물은 소중한 것이지만.
살아온 환경에 따라 소중함을 느끼는 게 다른가 봅니다.
이제야 제대로 구경합니다.
물레방아도 있었네요..
기념비는 본 것도 같고 아닌 것도 같고..ㅎ
그래도 로마교를 건너며 설레이던 마음은 생각나네요.
아무래도 짧은 시간동안 많은 곳을 들러야하는
패키지와는 다르기에 다양한 풍경을 볼 수 있는게 자유여행이겠지요.
같은 곳에 들렀을지라도 또 관심이 다르기에 놓쳤을지도 있지 않겠어요?
저도 다른 분의 사진을 보면 그런 생각이 들어요.
저도 한가로이 더 다리위를 걷고 싶어지네요~
낭만적인거 같아요 ^^
로마가 이곳을 지배할 때 만든 다리를
계속해서 이 도시를 지배한 세력이 관리한 다리라니
그 역사가 2천 년도 더 되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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