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그라나다 (29)

알람브라 궁전은 무어인이 남긴 선물입니다. | 그라나다
佳人 2015.12.30 08:00
무어인이 남기 선물이라는 말에 공감합니다.
정말 그동안 이곳에 살았던 감사의 마음으로 남겼을것 같습니다.
전쟁으로 부서지지않고 고스란히
열쇠를 건네고 떠났다네요.
덕분에 멋진 궁전 구경을 할 수 있지요.
건너편 전망대로 따라갑니다.
물길의 모습도 보여주시네요.
제대로 구경하고 있습니다.
네..
함께 걸어 건너편 전망대로 올라갑니다.
좋은 공부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미리 알랍브라에 대한 공부를 했기에 나중에 가더라도
아주 자세히 살펴볼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누구나 그곳에 가시면 알 수 있고
볼 수 있는 모습이죠.
오늘도 즐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네..
이제 올해도 다 지났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지금까지 알라브라 궁전에 관해 모두 읽었습니다.
어느 가이드도 설명하지 않았고 또 어떤 가이드북에도 나오지 않은 내용들이 많습니다.
엄청난 양의 독서를 하시고 떠나셨나 봅니다.
덕분에 저는 앉아서 모든 것을 이해했습니다.
이제 출발해 직접 눈으로 확아해보는 일만 나았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도움이 되신다면 더 기쁘겠습니다.
두 성을 사이에 둔 치노스의 언덕길을 걸어보고 싶으네요.
에구..근데 알람브라 궁전이야기가 끝나니 왠지 맥이 풀립니다.
너무도 귀하고 유익한 이야기 잘 들었네요..감사합니다.
다음엔 어디로 가실건가요? 궁금하네요..ㅎ
그길은 걷는 사람이 전혀 없었습니다.
덕분에 아주 호젓하게 걸었지요.
이제 그라나다를 좀더 구경하고 코르도바로 갑니다.
그라나다에서 구경할만 곳이 제법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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