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코르도바 (17)

푸엔테 로마노를 건너 코르도바의 야경을 즐깁시다. | 코르도바
佳人 2016.02.02 08:00
같은 곳일지라도 밤은 또 하나의 풍경이네요.
좋은 사진 보았습니다.
세상이 그렇지 않겠어요?
같은 곳일지라도 밤과 낮.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른 느낌을 주는 게 자연이지 싶어요.
덕분에 야경구경합니다.
고맙습니다.
밤에 딱 할 일도 없고 해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구경했습니다.
라파엘 기념탑 위로 달이 떴습니다.
여행지에서 저런 모습을 볼 때 어떤 마음이 드실까요?
다리를 지키는 요새가 웅장합니다.
달을 보면 집생각이 나겠죠.
생각이 많아지기도 합니다.
와..야경이 아주 멋있습니다.
밤이되니 더 아름답네요.
시간만 된다면 야경까지 다 구경해야 진정한 모습을 본 것이라 할 수 있겠지요.
가인님 덕분에 스쳐 지나온 것들을 이제야 조목조목 살펴보네요.
숙박을 한 덕분에 야경도 볼 수 있었어요.
낮과 밤의 모습은 같은 곳일지라도 느낌은 다르지요.
마마님도 걸었던 길이지만.
밤이라 다른 느낌이 들 겁니디.
야경이 너무 멋져요~~
사랑하는 연인과 걷고 싶은 다리네요 ^^
밤이 주는 또 하나의 풍경입니다.
연인과 함께 걷는다면 더 아름답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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