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코르도바 (17)

코르도바 유대인 거리 | 코르도바
佳人 2016.02.04 08:00
골목길이 아기자기합니다.
걷고 싶은 길이네요.
네..
예쁜 골목 길입니다.
오늘도 골목길을 걸었습니다.
여행 중 이런 길을 걸어간다면 낭만을 느낄 수 있겠지요?
골목길은 서민의 애환이
숨쉬는 곳이기에 그렇지 싶어요.
5월에 가면 아름다운 파티오를 많이 볼 수 있겠네요.
아름답게 치장한 골목길이 참 정겹고 좋으네요.
이런 골목길은 아무리 많이 걸어도 피곤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5월은 계절의 여왕만이 아니라 여행의 여왕이지 싶어요.
특히 지중지방은 그때가 가장 여행하기 좋은 계절이라 하네요.
골목이 주는 메시지는 우리와 같은 서민이라는 느낌이 강한 곳이죠.
그렇기에 더 정겹고 즐겁지 않겠어요?
마지막 두번째 사지에 보이는 창문모양 장식품이 예쁘네요.
기념품으로 사고 싶네요.
도자기로 만들어겠죠?
네.. 도자기로 만든 장식품이죠.
여행이 길다 보면 가지고 다니기 불편해
기념품마저 사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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