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코르도바 (17)

파티오 콘데스트가 열리는 코르도바 | 코르도바
佳人 2016.02.15 08:00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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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오가 정원이군요?
정원꾸미기를 좋아하는 곳이네요.
네.. 정말 특별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죠?
꽃을 가꾸며 살아가는 사람이라
마음도 아름답지 않을까요?
세네카의 고향이 이곳이네요.
성벽길 따라 걷고 싶습니다.
네. 그렇다고 하네요.
아름다운 사진을 보고 좋은 글을 읽었습니다.
여행 중 이런 풍경을 보는 일도 좋네요.
정원의 모습이 무척 이채롭습니다.
날씨가 부척 추워졌습니다.
이 추위가 올 겨울 마지막
추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런 목적도 없이 그냥 저런 아름다운 골목길을 걷는 것만으로도
여행의 행복을 충분히 느낄 수 있을 듯 합니다.
감기약기운에 나른하기만 한데 싱그런 푸른빛이 생기를 느끼게 해주네요.
아직도 감기가 마마님을 괴롭히고 있군요?
이번 독감이 아주 고약한 모양입니다
빨리 예전처럼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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