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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도바 (17)

알카사르 그 다음 이야기 | 코르도바
佳人 2016.02.18 08:00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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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 인구가 100만명이었다면 세상에서 가장 큰 도시였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은 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궁금합니다.
이제 마드리드로 올라갑니다.
주변 몇 곳을 구경하고 여행을 마치게 됩니다.
   - 어렵다. -
돈을 오래 간직하는 것도 어렵지만
신용을 오래 간직하는 것은 더 어렵고
희망을 오래 간직하는 것이 더 어렵지만
용기를 오래 간직하는 것은 더 어렵다.
사랑을 오래 간직하는 것도 어렵지만
인내를 오래 간직하는 것은 더 어렵고
아름다운 얼굴을 오래 간직하는 것도 어렵지만
아름다운 마을을 오래 간직하는 것은 더 어렵다
오늘은 따뜻한 영상날씨로 포건하다고 합니다
행옥을 꿈꾸는 아름다운 날 되시고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세상은 어려운 것 투성이입니다.
그래서 사는 게 어려운가 봅니다.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일이 없다면 좋겠지만.
그 또한 어려운 일이지 싶네요.

비가 온 후에야 아름다운 무지개가 피어오르니
어려운 일을 이겨내면 더 만족스럽고 행복하지 싶네요.
흙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볼 수록 아름다운 알카사르입니다.
단정하면서도 정갈한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정원은 봐도봐도 아름답네요.
가인님 덕분에 알카사르와 코르도바 구경 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알카사르는 성채는 물론 정원이 무척 아름다웠습니다.
아침 일찍 가면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는 무료로 들어갈 수 있는 곳이더군요.
배낭여행자에게는 좋은 정보죠.
이제 마마님도 다녀오신 톨레도로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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