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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15)

70년 전통의 다시 식당과 호암 이병철 선생 생가 | 경상남도
佳人 2015.09.0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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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 다시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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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 정갈하고 맛나보입니다.
한번 찾아가 맛보고 싶네요.
맛은 그냥 그랬습니다.
그 지방에서는 제법 유명하다고 해 찾았습니다
이병철 생가의 골목길이 부잣길이네요.
내부 개방은 하지 않나요?
이름도 부잣길이었지요.
내부도 공개하는데 늦은 시각 도착했기에
들어가지는 못하고 왔습니다
음식이름을 소바라고 하기보다는 메밀국수라고 하면 어떨까요?
같은 생각입니다.
전통있는 식당이네요.
네...
70년이나 되었다고 하네요
멋진곳을 다녀 오셨네요~ 음식도 너무 맛있겠어요~
혹시 지나는 길이 있으시다면.한번 들려보는 일도
좋지 싶네요.
바쁜 일정 속에 하루가 가네요
아침인게 벌써 오후이네요 시간에 쫓겨 무언가를 정신없이 하다보면
내가 시간을 쓰는 것인지 시간이 나를 쓰는 것인지 모를 때가 참 많습니다
벌써 가을을 타는 걸까요??? 아침 저녁으로 기온차가 심하오니 건강 유념하시고 좋은 저녁되세요~~!!
어제부터 독한 몸살감기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고 휴식 중입니다.
감기가 자주 오지는 않지만. 함번 걸리면 주변 사램이 겁을 낼정도록 심하게 앓는 편입니다.
아침저녁 벌써 찬바람이 느껴지네요.
하모니님도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빨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빨리 회복하셔서 블로그에서 자주만나요~~!!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님의 포스팅보고 들려봤는데
만두는 약초향이 너무 심했고
소바는 양념에 후추맛이 넘 심해서 먹기 거북했습니다
주인양반은 장사하기 귀찮아 죽겠다는 자세...
오래된 식당일뿐 그 이상은 아니더군요
실망이 무척 컸습니다
들린식당을 무조건 포스팅하기보다 객관적인 맛 평가가를 부탁드리겠습다
저런....
큰 실망을 하셨군요?
사람에 따라 음식이란 호불호가 갈리겠지요.
제 블로그에 식당 이야기는 많지 않습니다.
거의 없는 편이죠.
음식이라 개인차가 심하기에 올리지 않습니다.
제가 올린 글도 그 집이 맛있었다는 표현은 없습니다.
다만 개업한지 오래었다고 함께 간 사람이 추천해 들렀고
그런 이야기만 올렸습니다.
단순한 개인적인 이야기를 너무 깊이 생각하셨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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