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밤 풍경이 아름다운 베네치아 산 마르코 광장과 그 주변 | 베네치아
佳人 2015.12.08 08:00
정말 잠이 오지 않으면 어떤 짓을 해도 잠들기 어렵습니다.
고통을 느껴본 사람만이 심정을 알지요/
정말 힘든 밤이었습니다.
시차적응이 점점 더 쉽지 않은 것은 나이 탓에 그럴까요?
구경하기는 아름다워 보이지만 그곳에서 사는 사람은 불편하겠지요?
좋은 풍경 보았습니다.
모든 이동은 걷는 것 외에는 수로를 이용해야 겠네요.
그러니 얼마나 불편하겠어요
구경하기는 좋은 데 말입니다..
늦은 밤에 피곤하실텐데 사진까지 찍어
보여주셨군요?
고마움 마음으로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첫발을 디딘 곳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다녔습니다.
카페 분위기가 좋습니다.
저곳에 앉아 차 한 잔하면 좋겠네요.
아주 오래되고 유명한 카페라네요.
그대신 가격도 만만하지 않다고 하네요.
저같은 경우엔 한 삼일지나야 간신히 적응이 되던걸요.
곤돌라까지 헤이신 심정이 공감백배네요.
덕분에 베네치아의 아름다운 야경을 잘 보았습니다.
잠깐이라도 눈 좀 붙이셔요~ㅋ
사흘만에 적은하신다면 놀라운 적응력이십니다.
저는 현지에서는 일주일이 넘어야 어느정도 적응하고
돌아와서는 3주 정도 지나야 정신을 차립니다.
개인차가 있나 봅니다
요즈음도 아침 기상이 쉽지 않아요.
야경을 보려면 각오를 단단히 해야겠네요.
여행 첫날이라 시차적응도 하지 못하고 밤에 나가야 하니 더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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