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아카데미아 다리를 건너서 | 베네치아
佳人 2015.12.11 08:00
마지막 사진에 보이는 것은 소변금지같아요.
기율어졌으니까요.
ㅎㅎㅎ
그런 생각이 드시죠?
저도 그렇습니다.
운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풍경이 좋네요.
세상에 이런 풍경은 여기뿐이겠죠?
사람 사는 방법도 여러가지입니다.
이런 곳에 살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여름엔 시원하겠죠?
아무래도 물가에 사니까 여름은 시원하지 않겠어요?
그러나 살아가는 일이 쉽지는 않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보기에는 낭만적이고 운치가 있어 보이지만
역시나 살아가는 데는 많은 불편이 있겠지요.
불편한 환경에 순응하고 적응하며 사는 그들이 대단합니다.
물도 보기와 다르게 깨끗하지 못한가봐요.
사진을 정말 잘 찍으셨네요.
멋진 작품들입니다.^^
사진은 제가 막사진의 대가 아닙니까?
그냥 돌아다니다 눈에 띄면 그냥 셔터를 누릅니다.
물은 오늘 다녔던 곳은 깨끗한 편입니다.
바다 쪽이라 그렄데 좁은 수로는 좀 더럽더군요.
생활 쓰레기도 보였고요.
청소하는 배가 다니며 그물로 건져내더라고요
수로의 풍경이 아주 좋습니다.
멋진 사진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풍경은 좋습니다.
다니기는 조금 불편했어요.
오늘은 베네치아의 진면목을 보는 듯합니다.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편안한 휴일이 되세요.
네..
감사합니다.
지금 고속도로 문 경 휴게소 입니다
정말 예쁘네요!!
덕분에 여행하는 기분으로
잘 보고 갑니다~
베네치아는 이런 특이한 모습으로 살아갑니다.
그게 많은 사람의 관심을 끌어 여행객이 모여들지요.
중여동에서 여행기를 많이 보았는데, 이렇게 유럽까지 자세한 여행기를.
잘 보고 갑니다.
중여동에서 오겼네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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