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산 마르코가 베네치아에 온 사연 | 베네치아
佳人 2015.12.09 08:00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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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이야기를 들으며 함께 여행하는 느낌입니다.
재미있습니다.
그곳에 그런 이야기가 있더군요.
이야기가 있어 여행이 더 즐거웠습니다.
밤과 낯의 모습이 다르게 느껴집니다.
다른 사람과는 다른 이야기가 있는 여행기가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야기가 있기에 여행이 더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물위에 지어진 집임에도 예술성이 있고 아름다워서 경이롭습니다.
항상 물이 들고나는 곳이니 안전과 내구성에도 신경을 썼겠지요.
인간의 적응력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성마르코 이야기 재미있네요.
그렇지요?
운하의 도시라 모든게 불편할 텐데 아름답게 꾸미고 사네요.
특히 집은 골목보다는 물가쪽을 더 화려하게 꾸몄더군요.
어느 작은 호텔의 문은 수로쪽으로 내어 그귯으로 배를 타고
고객이 드나드는 것도 보았습니다.
곤돌라를 보니 타고 싶습니다.
여행 중 그곳에 얽힌 이야기를 읽으며 사진을 보니 마치 옆에서 함께 하는 여행처럼 생각됩니다.
베네치아를 찾는 모든 여행자의 첫 번째 위시 리스트가
바로 곤돌라를 타는 일이지 싶어요.
고맙습니다.
글과 사진에서 정성이 느껴지는 여행기입니다.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다시한번 자세한 여행정보을 알려주어서 고맙습니다.
잊지말고 잘 기억해야 하는데,,,,,,,,
여행 중이시더라도 심카드만 있으면 블로그 접속이 되니까 크게 각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는 미리 여행 줄발 전 심카드를 사서 끼우고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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