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베네치아 산마르코 광장 주변의 풍경 | 베네치아
佳人 2015.12.10 08:00
이야기가 있는 여행기입니다.
사진만 나열하는 것은 여행기라고 하기에는 조금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이곳을 찾는 여행자에 큰 도움이 되겠네요.
격려의 말씀이십니다.
나이가 들어 떠나는 배낭여행이라
혹시 우리처럼 가려는 분이 계신다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재미난 이야기가 많습니다.
고맙습니다.
여행지에서 그곳의 이야기를 알고
본다면 더 재미있지 않을까요?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카사노바의 탈출 이야기가 재미있네요.
능력자라는 말씀에 공감 한 표!!!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이 있어
여행이 즐겁습니다.
커피 향에 묻어 나오는
부드러움으로

두런두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미루나무 그늘아래서
어깨 나란히 마주 대고 앉아

파란하늘
바라보며 생각 나눠 가질 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남부 지방은 겨울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네요
불친님 점심 맛나게 드시고
해피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람니다 ,,,
여기 서울도 지금 비가 내립니다.
올 가을은 제법 많은 비가 내려
가을 가뭄 해소에 도음을 주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역시나 이야기도 많고 볼거리도 많은 베네치아네요.
플로리안 카페에서 향긋한 커피한잔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문득 생뚱맞은 상상을 해봅니다..ㅎ
카사노바에게 매력적인 부분이 많은가 보네요.
저런 여인네가 있다니요.
저는 곤돌라를 타보고 싶은데 곤돌라 타보셨어요?
플로리안 카페는 유럽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곳이라지요 .
저런 곳에서 커피 한 잔 하면 좋겠습니다.
생음악도 연주하잖아요.
그런데 밤이라 조금 춥고   을씨년스러웠어요.
카사노바 이야기는사실 여부를 떠나
능력 있는   사내라는 의미일까요?
이태리에서 먹어본 에스프레소는 정말 최고였다고 생각되네요.
광장 한귀퉁이 매점같은 곳의 1유로 에스프레소가 어찌 그리 맛있던지요.
남자분들은 대체적으로 카사노바를 능력자라고 생각하시나 봅니다.
여자들 대부분은 아마도 그리 생각하지는 않을걸요..ㅎ
1유로의 즐거움을 누리셨군요?
이곳 카페 플로리안은 커피 한 잔의 가격이 10유로에 가까운 비싼 곳이었습니다.
곤돌라 타는 가격이 30분 정도에 80유로였어요.
그래서 이곳에 여행온 사람과 조인해 함께 탔습니다.
한 사람이나 6명이나 같은 가격이었습니다.
역시 유명한 곳이라 조심해야 할 것도 많습니다.
좋은 사진과 글을 읽었습니다.
감사...
여행자가 모이는 곳은 어디나 조심 또 조심해야 하겠지요.
더군다나 베네치아는 세상에서도 많은 여행자가 모이잖아요.
베네치아 관광 가기전에 예비지식을 많이 얻고 있어요.
여행은 알고 가는만큼 많은것이 보인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고맙습니다.
맞아요.
그냥 가보면 누가 알려줄 사람이 없는 자유여행에서는 막막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미리 공부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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