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베네치아에는 게토도 있습니다. | 베네치아
佳人 2015.12.14 08:00
정말 생필품을 배로나르고 쓰레기도 배로 수거하네요.
재미있습니다.
그곳은 모두 배를 이용하여 운반합니다.
다리가 곳곳에 있고 무지개 다리라 운반도구가 없어요.
게토가 유대인 거주지네요.
유럽에서 제일 먼저 생긴 곳이 베네치아에 있다니.
미국에서는 빈민가를 게토라 한다지요?
원래 유대인 집단거주지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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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립니다.
이제 날씨가 추워진다고 하네요.
건강 유의하세요.
지금 부산입니다.
이곳도 비가 오락가락 합니다
제법 쌀쌀한 날씨입니다.
베네치아에 대한 환상을 일깨워주셨습니다.
아픈 사연도 있고 뒷모습의 지저분한 모습도 있습니다.
여행이란 이상만이 아니고 현실이라는 메시지로 보입니다.
우리가 여행을 생각할 때 늘   좋은 것만 생각합니다.
맞아요.
여행이란 바로 삶의 연장이지 싶어요.
양지가 있으면 음지도 있지요.
저는 여행할 때 아름다운 것을 보는 것도 좋지만
그곳사람들의 생활을 많이 보고 싶은데
패키지여행은 대부분 좋은 곳,아름다운 곳만 찾아다녀서
이런 희망사항은 잘 이루어지지 않더군요.
보석같은 곳을 소개를 해주셨습니다.
베네치아의 삶이 적나라하게 가슴에 와닿네요..
아마도 이런 모습 때문에 자유여행을 하나 봅니다.
뒷골목의 모습. 서민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는 것도 좋습니다.
여행이란 유명한 곳만 찾아다니는 것도 좋지만
이런 것도 여행이거든요.
오늘은 날씨가 흐리고 간간히 비가오니 을씨년스럽습니다.
여기는 부산입니다.
아..부산에 계시네요.
잘 다녀오세요.
네..
일요일에 내려 왔습니다.
하루이틀 더 있다가 올라갈까 합니다.
분위기 있는 곳이네요~~
가서 실제 분위기를 느껴보고 싶어요 ㅎ
잘 보고 갑니다^^
직접 보시면 더 분위기를 타실 수 있으실 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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