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곤돌라는 흔들린다. | 베네치아
佳人 2015.12.15 08:00
드디어 곤돌라를 타셨군요?
80유로에 30분이면 무척 비싼 요금입니다.
80유로로 무척 비싸다고 생각되더군요.
그래서 다른 분과 미리 연락해 그곳에서 조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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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돌라...
언젠가 타 봐야 하는 위시 리스트에 있는 일 중의 하나입니다.
좋은 사진 보았습니다.
누구나 베네치아에 가면 제일 하고 싶은 게
곤돌라를 타보는 일이지 싶어요
미리 한국에서 연락하고 그곳에서 만나셨군요?
서로 여행경비를 절약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되겠네요.
좋은 정보입니다.
유럽 여행 카페에 들어가면 조인을 원하는 분이
무척 많더군요.
그곳을 이용하면 카톡을 통해 만날 수 있지요.
옷이 특이합니다.
빠삐용에 나오는 죄수복처럼 생겼습니다.
줄무늬 티셔츠에 모자가 전통 복장인가 봅니다.
그곳에서는 대중교통이 배인가 봅니다.
한번 타는 승차권이 대중교통이라고 하기에는 비싸네요.
맞아요.
마치 죄수복 같은 느낌이 들어요.
좋은 정보네요.
여행객들이 조인하는 방법이 재밌습니다.
곤돌리에의 의상이 죄수복과 비슷한 줄 알텐데 그리 착용케하는 걸 보면
나름 이야기가 있을 것도 같으네요.
곤돌리에가 사진찍는 걸 뭐라하진 않나봐요.
참 잘생겼습니다..ㅎ
곤돌라 타는 비용이 조금은 부담되는 금액이죠.
그래서 한국사람은 미리 서로 연락해 타기 전에 만나
쉐어한다고 합니다.
우리도 그래서 떠나기 전에 카페를 통해 미리 카톡으로 연락해
장소와 시간을 정해 만났답니다.
베네치아에 한인 민박집이 제법 많아 그곳에 머물 때 같이 쉐어하기도 한다네요.
6명 까지는 같은 금액이기에...
낭만적이에요!
저도 타고 여유만끽하고 싶어요 ^^
좋은 풍경 잘 보고 갑니다 ㅎ
사실 타고나면 그냥 배를 탄 것입니다.
다만. 베네치아라는 곳이고 곤돌라라는 것을 탔다는 점이죠.
세상 일이 그런가 봅니다.
같은 배라도 어디서 무엇을 탔느냐에 따라 느낌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낭만적이겠죠?
그림으로나마 내가 가본 것처럼 구경 잘 하였습니다.
아직은 겨울입니다. 건강하십시요
이렇게 사이버 세상에서도 함께 여행했습니다.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베네치아의 곤돌라 에 그런 뜻이 있군요.
새로운 정보 많아 얻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여행하다 보니 저도 배우며 다닙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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