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산책길에서 가을을 만납니다. 배경음악 첨부 | 서울
佳人 2015.11.15 08:00
은행잎이 장관이네요.
걷고싶은 길입니다.
낙엽길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매년 그 길은 떨어지는 낙엽을 치우지 않고 그대로 둡니다.
음악과 어울려 단풍이 더 빛을 발합니다.
낙엽이 쌓인 길이 운치를 더합니다.
이런 길은 걸어야 제맛입니다.
이제 가을도 그 끝이 보이지 싶네요.
마지막 사진은 바람에 낙엽이 날리는 모습이네요.
멋지군요.
요즈음 휴대폰 사진도 좋습니다.
멋지게 담으셨네요.
파란 하늘과 노란 은행잎이 아주 잘 어울리네요.
편안한 휴일되세요.
오늘은 날씨가 맑아 좋습니다.
내일부터 또 비가 내린다고 하네요.
산책로같은데 가을풍경이 아주 멋지네요.
수북히 쌓인 낙엽을 보니 걷고 싶습니다.
오늘 외출하며 보니 느지막히 단풍이 든 주변 가로수의
노란 은행잎이 우수수 떨어져 내리더군요
며칠새로 나목이 될 거 같습니다.
그렇지요?
이제 가을도 마지막인가 봅니다.
내일부터 또 비가 내린다 합니다.
여름에 가뭄이 심하더니만 가을에는 제법 비가 자주 내리네요.
은행나무가 정말 예쁘게 물들었네요 ^^
남은 가을 마음껏 즐기세요 !!
노란색의 은행잎도 가을을 한층 돋보이게 하는 나뭇잎이겠죠?
지금 이곳에 제가 있고 싶네요.
사진속으로 들어가고 싶어요.
가을은 단풍으로 우리를 유혹하나 봅니다 .
우리나라 단풍이 최고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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