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모데나 구시가지 세계문화유산을 찾아 | 모데나
佳人 2016.01.06 08:00
모데나라는 도시는 처음 들어보는 곳입니다.
덕분에 좋은 구경했습니다.
저도 이번 여행을 준비하며 알았던 도시입니다.
페라리 박물관이 있다고해 일부러 찾아갔습니다.
오늘도 중세의 도시로 여행 중입니다.
사니에 보이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아주 작은 마을인가 봅니다.
주민이 많지 않은 곳인가 봅니다.
조용한 곳이었습니다.
덕분에 알지도 못한 도시를 구경합니다.
멋진 가로수길이 호젓해 보입니다.
저도 몰랐던 곳입니다.
박물관을   찾다보니 모데나라는 도시를 알았어요.
참 멋진 여행을 하시네요.
마음대로 다니실 수 있는 여행이야 말론 진정한 여행이 아닐까요?
자유여향이라는 게
바로 이런 맛이 아니겠어요?
사람마다 취향이 달라 좋아하는 방법대로 다니면 되겠죠.
모데나 지도를 보니 구시가지도 나름 계획적인 도시같으네요.
우람한 가로수가 도시의 깊은 역사를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알지도 못했고 가보지도 못한 곳을 구경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중세 도시는 나름대로 계획적으로 만들었나 보네요.
가로수가 제법 오래되 보였어요.
저도 몰랐던 도시를 여행을 하며 준비하다 알았어요.
날씨가 추워진다고 하네요.
우리집 TV도 한국말이 잘나옵니다.
수출용은 다른가 봅니다. ㅎㅎ
오늘도 좋은 구경하고 갑니다.
네..
그렇지요?
썰렁하지요?
식초가 유명한 곳이라는 게
한국에만 음식에 중요하게
쓰이는게 아니라 외국에서도
사용을 만히 쓰는군요
서양에서는 발사믹 식초가 많이 사용되나 봅니다.
식당에 가면 식탁에 올리브 오일과 함께
빠지지 않고 놓여진 게 발사믹 식초였습니다.
발사믹 식초가 유명한 곳을 알았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모데나는 발사믹 식초가 유명하다고 하네요.
감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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