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모데나에서 포르티코(Portico)의 도시 볼로냐로 | 볼로냐
佳人 2016.01.08 08:00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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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 전부 이런 회랑으로 연결되었단 말인가요?
이상한 곳도 있네요.
거의 대부분 이런 회랑으로 연결되어 있어요.
그래서 회랑의 도시라 부른다네요.
덕분에 새로운 도시를 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저도 이렇게 하나씩 알아갑니다.
여행이란 그런 게 아니겠어요?
회랑이 볼로냐의 특색인가 봅니다.
회랑도 참 아름답게 꾸몄네요.
비나 눈을 안맞고도 자유롭게 다닐 수 있으니 너무 편하겠습니다.
저도 동유럽 여행때 현지에서 메모리카드를 산 적이 있는데 어찌나 꾸물거리던지..
휴식시간에 잠깐 들렀다가 아주 숨넘어갈 뻔 했어요..
유럽인은 우리와 달리 일처리를 아주 천천히 하나 보네요.
우리 입장에서는 답답하지만. 그들은 일상이라 아무렇지도 않아 보입니다.
볼로냐를 표현하는 말이 여러개 있답니다.
그중 하나가 코르티코의 도시라 합니다.
비가와도 비를 맞지 않고 다닐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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