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넵튠 분수의 청동상과 기울어진 사탑의 도시 | 볼로냐
佳人 2016.01.20 08:00
정말 탑이 많이 기울어졌군요?
위험해 보입니다.
피사의 사탑만 있는지 알았는데...
탑의 도시라고 하는데
그 중 두 개가 제일 유명하다고 합니다.
유럽은 분수도 많고 아름답게 장식했네요.
근육질의 포세이돈...
맞아요.
유럽은 분수가 참 많더군요.
그것도 아름답게 신화의 인물로 장식해서요
세이렌이라는 요정이 너무...
ㅋㅋㅋ
그래서 너무 심하다고 이야기 한다네요.
탑을 높이 쌓은 이유가 재미있습니다.
그래도 전쟁하지 않고 높이로 경쟁했으니 좋지 않을까요?
꼭 아이들 장난같은 이야기죠?
장말 아름다운 분수를 구경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조각가가 유명한 지암볼로냐라고 하네요.
교황이 만들라고 했다는데 외설스런 분수를 만들었네요.
그래도 교황이 부수지 않고 놔둔 건 세이렌 때문이었을려나요..ㅎ
탑이 많은 이유도 재밌습니다.
자존심이라는게 어찌보면 참 무서운거 같아요.
그래도 자존심 때문에 전쟁을 하지 않고
탑 높이로 경쟁했으니 얼마나 다행입니까?
넵튠분수를 만든 조각가는 유명한 사람이라네요.
피렌체에 사비니여인의 납치라는 작품도 그 사람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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