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모자이크 예술의 도시 라벤나를 아십니까? | 라벤나
佳人 2016.04.06 08:30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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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님 뒤를 오늘부터 다시 따라 나섭니다.
신발끈 단단하게 묶고요.
네 함께 떠나요.
다시 이탈리아입니다.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함께하셔서 저또한 즐겁습니다
여행기를 따라 가면 가이드가 필요없겠어요.
모든 일정이 마치 가이드가 인솔하고 설명하는 듯합니다.
가이드보다 더 자세하게 알려주시네요.
그런가요?
감사합니다
단테가 마지막을 보낸 곳이군요?
이름을 처음 들어보는 도시입니다.
앞으로 즐겁게 구경하겠습니다.
단테는 피렌체 사람인데 정치적으로 추방에
사형선고까지 받았다네요.
결국. 이곳 라벤나에 와 살며 신곡을 쓰며 살다 죽었다고 합니다.
저는 에스프레소에 각설탕 한개를 넣었는데
풍미도 있고 쓴맛 뒤의 구수함이 느껴져서 참 좋았네요.
에스프레소를 처음으로 맛있게 먹은 이태리였어요.
이제 이태리여행이 시작되네요.
모자이크로 치장한   라벤나의 이모저모도 기대가 됩니다.
저는 믹스커피 외에는 커피맛을 모릅니다.
이탈리아 커피가 특히 맛있단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혹시 다시 이탈리아를 간다면 도전해 보겠습니다.
오늘부터 얼마전 시작했던 이탈리아 이야기를 계속하려고 합니다.
함께 가시겠어요?
믹스커피가 피로회복에는 아주 그만이지요.
이태리는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었는데
덕분에 좋은 여행이 될 듯 합니다.
당연 따라 가야지요^^
이제 모니터 속으로 함께 떠나보실까요?
제법 오래도록 이탈리아 여행을 하시게 되지 싶습니다.
이미 다녀오신 곳이라 느낌이 다르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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