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산 비탈레(San Vitale) 성당 | 라벤나
佳人 2016.04.08 08:30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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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돌을 붙여 만든 모자이크라는 말인가요?
놀랍습니다.
섬세함이 놀랍습니다.
예술이더군요.
보기 쉽지않은 광경을 보여주셨습니다.
즐겁게 구경했네요.
당시의 모자이크 기술은 상상 이상이었나 봅니다.
정말 즐거운 마음으로 구경했습니다.
덕분에 눈이 호강했습니다.
작은 도시에 이런 아름다움이 숨어있었네요.
이름도 알지 못한 도시였네요.
고맙습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아주 작은 도시였는데 이런 놀라움이 숨어있었어요.
모자이크로 저런 섬세함을 표현하다니 대단하네요.
숨은 보석을 보는 느낌입니다.
현장에서 직접 본다면 감동이 밀려들 것 같으네요.
구경 잘했습니다.^^
정말 대단하죠?
그림으로 그린 것도 아닌데 돌을 붙여 저런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다는게
신기했습니다.
사진으로는 실내가 어두워 제대로 표현하지 못했지만.
현장에서는 어둠이 익숙해지니 반짝거리는 보석을 보는 듯 하더군요.
한동안 숨이 멋는 듯하더군요.
성공회 성당의 제단도 모자이크로 되어 있어서 감탄하며 보았었거든요.
그 성당을 생각하며 산 비탈레성당을 보니 입이 벌어지네요.
덕분에 귀한 곳을 구경합니다.
눈으로 직접 보셨으면 모자이크의 참맛을 보실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어두운 곳이라 더 빛이 났을수도 있겠지만 말입니다.
여기 말고도 시칠리아 팔레르모 몬레알레 대성당에 가시면
화려한 모자이크에 빠질 수 있습니다.
이게 정녕돌을 붙여 만든 모자이크란 말입니까?
놀랍고 황홀합니다.
정말 아름다운 곳을 보여주셨습니다.
네..
정말 특별한 곳이죠?
정말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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