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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라벤나 두오모 | 라벤나
佳人 2016.04.14 08:30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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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라벤나에 있더라도 두오모는 유럽의 다른 성당처럼 생겼네요.
라벤나의 중심성당이라 크기는 큰가 봅니다.
느낌이 현대식 건물처럼 느껴졌습니다.
흔히 보는 그런 건물이었지요.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다녀가셨군요?
편안한 하루 되세요.
전부가 예술품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이태리에 가면     다들 대리석상을 사가지고 오던데요.
우리와는 다른 문화라 느낌이 달랐습니다.
우리는 가벼운 배낭 하나만 들고 여행하기에
기념품은 일체 사지 않습니다.
배낭이 직아 넣어올 곳이 없어요..
욕심 나는 기념품도 많지만. 어쩔수 없더라고요.
두오모 성당의 내부는 많이 조촐한 것 같으네요.
두오모에 라벤나의 특징인 모자이크가 없는 것이 의아합니다.
모자이크가 유명한 라벤나여서 그렇게 단정을 했나봐요.
직접 보거나 들은 것이 아니면 속단하지 말아야겠다는 교훈을 얻습니다..
너무나 평범한 모습의 성당이었습니다 .
가끔 이런 글을 볼 때 슬프기까지 하네요.
가보지 않고 베끼다 보니 그런 것을 쓰겠지만.
그 책은 아주 유명한 대학 교재로 사용한다는 것이지요.
덕분에 가만히 앉아 세상 구경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남은 시간 편안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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