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네오니아노 세례당, 산타폴리나레 누오보 성당 | 라벤나
佳人 2016.04.15 08:30
라벤나는 보석처럼 아름다운 곳입니다.
아주 구경 잘하고 있습니다.
작은 도시입니다.
그러나 그 안에는 아름다운 모자이크가 가득합니다.
작은 세례당 안도 모자이크로 장식했네요.
안에 들어가 직접 바라보면 어떤 느낌이 들까 궁금합니다.
사진과는 많이 다르겠죠?
안팍의 모습이 많이 다르죠.
모자이크가 있는 곳은 어두운 실내죠.
눈으로 보는 것과는 많은 차이가 납니다.
저의 사진 기술이 부족해 더 표현하기가 어렵네요.
가이드보다더 친절하고 자세히 알려주네요.
이 여행기대로만 따라가면 이탈리아 여행도 식은 죽먹기 같습니다.
과찬이십니다.
감사합니다.
가이드없이 다녀왔기에 제대로 알지 못하고 다녔습니다
모자이크 장식은 회화와 달리 한결 품격이 있는 것 같아요.
세례당의 화려한 모자이크가 성스러움을 극대화해주는 것 같네요.
그곳에 선 세례자의 감격스런 마음이 상상됩니다.
라벤나에는 숨겨진 보물들이 참 많으네요.
정말 그런 곳에서 세례를 받는다면.
모든 죄를 씻고 새사람이 되는 느낌을 받지 않을까요?
또 다른 세례당인 피렌체의 세례당은 규모가 여기보다 크나
조금은 느낌이 다른 곳이었지요.
라벤나는 보석같은 그런 곳이었습니다.
종교를 떠나서라도....
상아로 세공한 의자라...
어떤 느낌일까 앉아보고 싶습니다.
종교란 권위적이고 귀족적이 맞는 말인가 봅니다.
정말 특별한 사람을 위한 의자라 생각되네요.
종교인의 위치를 생각해볼 수 있는 물건이지 싶습니다.
그들만의 이야기가 아니겠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모자이크를 좋아 하는데 전에 이탈리아를 여행하면서 라벤나를 참으로 가 보고싶었는데
빠듯한 일정으로 빠터렸는데 가인님의 상세한 설명과 멋진 사진으로 잘 보았습니다~~~^*^
모자이크를 좋아하시면 라벤나는 필수입니다 .
시칠리아 팔레르모에 가시면 멀지않은 곳에 몬레알레라는 마을이 있습니다.
그곳 대성당에도 아주 유명한 모자이크가 있어요.
거기도 볼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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