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산타폴리나레 누오보 성당 구경도 식후경 | 라벤나
佳人 2016.04.18 08:30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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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나는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구경거리가 이렇게 많다니...
라벤나는 작은 도시지만. 정말 구경거리는 많습니다 .
예전에는 제법 큰 도시였지 싶습니다.
왜 라벤나를 모자이크의 도시라 하는지 알겠습니다.
오늘도 소중한 사진고 글 감사한 마음으로 구경하고 갑니다.
모자이크의 대표도시라 해도 되겠지요?
감사합니다
말이 통하지 않는 외국에서 어떻게 음식 주문을 하는가 궁금합니다.
우리나라는 그냥 음식 종류만 지명하면 되지만, 외국은 복잡한 과정이 있잖아요.
여행을 떠나면 그게 제일 걱정입니다.
대강 눈치로 시킵니다.
좌우지간 주문하는 시각이 제일 힘든 시간이죠.
이태리는 도시세라는 것도 있나 보네요.
화장실 사용료도 생소했는데
유럽은 앉으면 세금이라는 말씀이 와닿네요.
라벤나의 아름다운 모자이크를 편히 보게 되어 감사합니다.
덕분에 라벤나의 참모습을 알게 됐네요.
네..
숙소에서 도시세를 받습니다.
여럿이 묵더라도 한 사람당 모두 따로따로 받더군요.
식당의 자릿세도 받아요.
야외 노천은 더 비싸게 받고요.
물값에 화장실 사용도 자유롭지 못하지요.
우리나라가 제일 좋습니다.
화장실은 세상 어느나라도 우리나라를 따라오지 못하지요.
패키지만 다녔다 보니 그런 걸 몰랐네요.
그런 돈도 쏠쏠하게 많이 지불하셨겠어요.
화장실은 말씀처럼 우리나라가 최고인 것 같아요.
소소한 돈이지만.   오래 다니다 보니
그것도 제법 돈이 들더군요.
관광이 지방정부의 중요항 수입원인 이탈리아다 보니 그런가 봅니다.
유럽의 많은 나라가 그렇지 싶네요.
보석같은 라벤나입니다.
모자이크의 도시라는데 이의 없습니다.
네..
정말 아름다운 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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