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톨레도 알폰소 6세 문(Puerta de Alfonso VI) | 톨레도
佳人 2016.02.25 08:00
그냥 돌아보면 중세도싲만,
이야기를 듣고 보니 다시 보게 됩니다.
그곳에 얽힌 이야기가 여행을 더 즐겁게 하지요.
사진이 시원시원해서 좋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네..
감사합니다.
그런 역사가 있었네요.
권력은 누구와도 나눠가질 수 없다고 했는데
더군다나 남의 땅에 와서 사는 이슬람 왕이 사람을 너무 믿었나 보네요.
성주변만 대충 둘러보고 큰길에서 버스를 타는 바람에 두루 둘러보지 못했더니
처음 보는 곳처럼 느낌이 새롭습니다.
가이드 따라가는 여행은 이런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있겠지요.
그러나 우리처럼 배낭여행자는 이야기해 줄 사람이 없어요.
그냥 다니는 것보다 역사나 그 지역의 얽힌 이야기를 알고 간다면
여행이 더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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