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엘 그레코의 오르가스 백작의 매장이 있는 산토 토메 성당. | 톨레도
佳人 2016.03.03 08:30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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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었네요.
그런 내용을 알고 그림을 본다면 더 좋겠습니다.
여행이 더 즐거운 것은 그냥 눈으로만 보기보다는
거기에 얽힌 이야기를 함께 들으면 더 즐겁더군요.
오르가스 백작보다 그레코가 더 유명해진 이유가 재미있습니다.
엘 그레코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습니다.
예술가라고 돈과는 무관하지는 않겠지요.
그래도 너무 집착하면 추해보이기도 합니다.
얼마전 우리나라에서도 그런 예술가가 있었지요.
그런 재밌는 이야기가 있었네요.
그래서 예술가들은 특히나 세가지 욕심이 없어야 한다고 했는데
아마 금욕,권력욕,성욕이었던가..
예술가의 탐욕이 참 안타깝네요.
탐욕이 없는 삶은 성인이나 가능하겠지요.
예술적인 재능과는 크게 연관이 없지 싶어요.
종교인도 일부는 우리보다도 더 못한 사람이 많잖아요.
욕심을 버린다는 일은 어려운 일인가 봅니다.
오늘도 뉴스에 나오는 예술가를 보며 씁쓸해집니다.
아경또한 참 멋진곳이네요~~
대리만족하고 갑니다 ㅎ
야경도 제법 근사한 곳이지요.
중세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귯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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