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콘수에그라 (3)

풍차는 바람이 그립습니다. | 콘수에그라
佳人 2016.02.29 08:00
하얀색과 파란색의 조화가 이채롭네요.
풍차란 미지의 세상처럼 생각됩니다.
마치 동화속의 세상.
그런 풍경을 찾아 떠난 여행입니다.
뭔가 생각하게 하는 곳이었지 싶네요.
풍차에도 모두 이름이 붙어있네요.
멋진 곳입니다.
언젠가 저도 그곳에서 생각에 잠겨보고 싶습니다.
풍차 실명제라도 하나 봅니다.
느낌 하나는 좋은 곳이었습니다.
돈키호테가 원본이 아닌 꼰수에그라에는 은인이겠네요.
낭만적으로 보이는 풍차에 적절한 스토리텔링까지 있으니
많은 여행객들의 충분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겠지요.
제가 갔을 때는 아무런 색도 없었던 것 같은데
풍차 앞 계단을 파란색으로 칠했나 봅니다.
사실 콘스에그라와 돈키호테는 크게 연관이 없나 봅니다.
그러나 톨레도에 온 사람이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곳이 콘스에그라이기에
제일 많은 사람이 찾지 싶습니다.
또 단체 여행객이 톨레도와 안달루시아 코르도바나 그라나다 또는 세비야로
버스편을 이용해 이동할 때 중간에 있어 거쳐가는 마을이기도 하고요.

계단은 제일 끝에 있는 풍차로 올라가는 계단입니다.
예전에는 색을 칠하지 않았나 보네요.
색을 칠해 놓으니 그곳의 풍경이 더 강렬하게 다가오더군요.
파란 하늘과 하얀 풍차
참 잘어울립니다.
황량한 벌판에 그나마 그런 색깔이 있어
보기 좋았습니다.
멋진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진실을 밝히는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도 시간나실때 한 번 들러주세요 http://durl.me/bm7txo~
네 한 번 찾아가겠습니다.
풍차가 아주 낭만적이에요~
실제로 가서 보고 싶네요 ㅎ
파란 하늘에 하얀 풍차....
뭔가 느낌이 좋더군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top

'콘수에그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