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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이 아름다운 톨레도 | 톨레도
佳人 2016.03.04 08:30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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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그레코에 대한 이야기 고맙습니다.
그가 왜 톨레도에 자리잡았는지 알겠습니다.
한번의 실패가 오히려 그를 강하게 했나 봅니다.
좌절하지 말라는 교훈을 즌 메시지로 생각되네요.
이야기가 있는 여행기가 재미있습니다.
마치 함께 여행하는 그런 기분이 드네요.
고맙습니다.
저도 함께 할 수 있어 즐겁습니다.
그레코의 돈에 대한 집념은 예술가의 자존심이었을라나요.
똘레도가 그를 아끼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가인님 덕분에 그레코에 대해 많이 알게 됐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여행하며 공부하고 다닙니다.
제가 톨레도에 가지 않았다면 그레코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을 겁니다.
밤부터 많은 비가 온다고 하네요.
남쪽지방은 지금 비가 내리고 있다는데
아직까지 이곳은 파란하늘이 보이네요.
그간의 먼지가 씻기도록 비가 좀 내려주어야 할터인데요..
요즈음 일기예보는 잘 맞지 싶네요.
아마 밤부터 비가 내릴 것 같습니다.
이 비가 내린 후는 봄이 성큼 다가오겠지요?
맑은 공기를 기다려 보지만. 비가 내린 후 황사가 몰려온다는
우울한 소식이 들립니다.
그레코라는 이름이 그리스 사람이라는 의미군요?
감사합니다.
네..
그렇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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