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톨레도에선 소코트렌(Zocotren)을 탑시다. | 톨레도
佳人 2016.03.07 08:30
꼬마기차를 타고 여러곳을 돌아다니는군요?
재미있겠어요.
짧은 시간에 여러곳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전망대까지 갔다오니 톨레도 전경도 볼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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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각도에서 톨레도를 구경합니다.
감사합니다.
소코트렌은 톨레도를 한바퀴 돌기 때문에
여러곳에서 볼 수 있더군요
꼬마기차 이름이 소코트렌이었군요.
이 기차를 타면 똘레도를 제대로 둘러볼 수 있었을텐데
서있는 소코트렌을 그저 구경만 하고 왔답니다.
스페인에도 한국인 관광객이 많은데 한국어가 빠졌다니
왠지 존심이 상하네요.
네..
꼬마기차를 타면 쉽게 톨레도를 모두 돌아볼 수 있더군요.
톨레도가 워낙 언덕으로 된 곳이기에 오르내리기가 여간 힘들지 않잖아요.
아직 우리의 국력이 미치지 못하나 봅니다.
다니다 보니 일본어는 어디나 있고
중국어도 자주 볼 수 없지만. 아직 한국어가 있는 곳은 많지 않더군요.
캐나다 여행때도 한국어가 제일 끝머리에 나오는 걸 보고
기분이 좀 상했었네요.
일본어가 제일 먼저 나오고 한국어는 중국어보다 뒷순서이다보니
미묘한 감정이 오가더라구요..ㅎ
세계가 보는 우리의 위상이 아닐까요?
우리 스스로 열심히 노력해 위상을 높여야겠습니다.
요즈음 황사때문에 뿌연 하늘입니다.
외출할 때 조심해야 겠어요.
와~~ 정말 멋지네요~
실제로 눈으로 담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ㅎ
소코트렌을 타면 톨레도 곳곳을 구경할 수 있더군요.
언덕이 심한 곳이라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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