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경상남도 (15)

거제 바람의 언덕 | 경상남도
佳人 2015.11.28 08:00
여름풍경이군요?
풍차모습이 정겹습니다.
지난 여름 더웠을 때 다녀왔습니다.
다녀온 곳이네요.
크게 구경거리는 없었던 곳이라 생각됩니다.
우리도 그랬어요
주차하느라 고생했기에 감흥은 반감되어 잠시 사진만 찍고
돌아섰습니다.
풍차의 느낌이 무척 좋습니다.
바람이라도 분다면 금상첨화겠죠?
언덕 위에 풍차 하나...
그 느낌은 어쩐지 외로워 보였네요
우리나라에도 이런 곳이 있네요.
네..
우리나라도 이런 곳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이국적인 모습~
좋습니다.
예전에 1박 2일의 강호동이가 나온 곳인지요?
여기가 1박2일에 나온 귯인가요?
그것도 모르고 다녀왔습니다.
정말 많은 사람이 찾더군요.
저도 지난 9월에 다녀왔는데 이름이 무색하게 바람한점 없더라구요.
땡볕이 어찌나 뜨겁던지..
언제 저 풍차가 도는지 모르겠네요.
저 아래는 아마도 안둘러보셨을 듯..저도 그랬거든요..ㅎ
ㅋㅋㅋ
저도 사진 찍은 곳까지만 갔습니다.
8월 하순이라 무척 더웠거든요.
건너편 신선대가   더 좋더군요.
풍차는 날개에 천을 쒸워야 돌아갑니다.
저렇게는 돌지 않지만 전기를 이용해 모터를 안에서 돌리면 돌아갈 겁니다.
쉬는 날은 유난히 빨리 지나는 것 같아요.
즐거운 시간 보내셨나요?
푹 주무시고 활기찬 아침 맞이하세요.
감사합니다.
그런 것 같습니다.
쉬는 시간은 참 빨리 지나갑니다.
님께서도 편안한 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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