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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사르와 톨레도의 칼 | 톨레도
佳人 2016.03.09 08:30
내용이 있는 여행기입니다.
감사합니다.
톨레도는 칼이 유명한가 봅니다.
그런데 저런 칼을 여행자가 살까요?
아마도 칼을 사려는 사람은 유럽에 집이 있는 사람이겠지요.
우리처럼 비행기를 이용해 돌아갈 사람은 어렵지 싶어요.
톨레도의 풍경이 아주 멋집니다.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톨레도 전경이 보이는 곳은 조금 높은 곳으로 올라가야합니다
그러나 그곳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무척 좋습니다.
칼을 사도 가지고 나갈 수 없으니까 그냥 구경만 하라고 가이드가 그랬는데
우리네야 뭘 알았어야지요.
칼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았다면 둘러보는 재미가 더 있었겠네요.
금세공하는 모습을 잠시 지켜봤는데 디자인은 별로더라구요.
그야말로 옛날 방법으로 두드려 만드나 봅니다
전통방식이라 더 가치있지 않겠어요?
그래서 세공방법이 투박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유럽인은 장식용으로 사 갈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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