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마드리드 (11)

걸어서 마드리드 마요르 광장과 솔 광장으로 | 마드리드
佳人 2016.03.14 09:00
유럽은 길거리에 행위예술가가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즐감했습니다.
정말 유럽에는 거리 예술가가 많더군요.
다른 일을 하지 왜 그럴까 생각했지만.
그것은 우리와는 다른 문화라 그렇겠지요?
곰이 마드리드의 상징인가 봅니다.
지도를 첨부해 동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네요.
마드리드의 상징이 곰이라 합니다.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마요르 광장 건물이 보수중이어서 좀 서운하셨겠네요.
거리의 행위예술가들을 구경하는 것도 무척 즐겁던데
그들의 노고도 만만치는 않겠지요.
덕분에 마드리드를 여유롭게 걸어봅니다.
섭섭해도 방법이 없지요.
여행자는 늘 현실적으로 스쳐지나니 이런 경우 안타깝습니다.
거리예술가를 보면 직업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쉽지않은 일일겁니다.
자세를 고정해야 하니까요.
우리는 걸어서 마드리드를 다녔습니다.
그리 넓지는 않더라고요.
몇년전에 다녀 온 마드리드인데 도시 이곳저곳을 걸어서 다니셨다니 멋집니다.
추억의 마드리드..잘 보았습니다 ^^*
벌써 다녀오신 곳이군요?
멀지 않은 곳이기에 지도를 보며 걸어다녔습니다.
유럽의 도시는 신도시외에는 걸어다닐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해외 나가면 꼭 라면과 밥을 먹어요 ㅋ
그 얼마나 든든하던지요 ㅎㅎ
라면과 밥은 꿀맛이었습니다.
한국인에게는 최고의 식사죠.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