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마드리드 (11)

부엔 레티로 공원(Parque de El Buen Retiro)은 마드리드의 허파라네요. | 마드리드
佳人 2016.03.16 08:30
마치 친구와 함께 공원을 산책하는 기분으로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저도 함께 아침산책을 한 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공원이 크기도 하고 아름답게 꾸며놓았습니다.
여행 중 잠시 이런 곳에 들러 쉬었다 가는 것도 좋겠지만,
늘 바쁘게 따라만 다녔던 기억밖에는 없습니다.
도심 한가운데 무척 큰 공원을 꾸몄더군요.
처음부터 시민을 위한 곳이 아니라 권력을 지닌 사람의
정원이었다 합니다.
알폰소 12세의 이름이 정말 기네요.
본인도 제대로 외우기도 어렵겠어요.
그 이름을 듣는 순간
예전 우리 코미디에 나온 장면이 떠올랐습니다.
정말이지~~ 그림책같은 풍경들이네요 ^^
너무 예뻐요~
우리와는 다른 문화이고 건축 양식 또한 달라
자꾸 눈길이 머물더군요.
공원이 참 아름답네요.
프라도 옆에 이런 공원이 있었나 봐요.
낯선 여행지에서 참 좋은 산책을 하신 것 같습니다.
전 여행때 이런 게 제일 부럽더라구요.ㅎ
여행의 끝이 보이니 잠시 산책도 하며 즐기고 싶었나 봅니다.
차를 타지 않고 걸어다니다 보니 이런 곳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공원이 무척 넓었습니다.
옛날에는 더 넓었다는데...
잘 보고 갑니다.
계절이 변하는 탓에
날씨가 오락가락 변덕을 부리는데
건강관리 잘하세요.
이제 봄이라 생각했는데..
환절기라 오락가락하네요.
감사합니다.
벽수님도 늘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마드리드의 부엔 레티로공원은 워낙 방대하여 하루에 전부 즐기기에는 무리이지요. 아름다운 구조물들이 매우 인상적 입니다.
여행중 아침산책 장소로 택하시면 후회없을것으로 추천 합니다.
대단히 넓은 곳이더군요.
그냥 지나는 길에 잠시 들러보았어요.
근사한 곳이기에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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