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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마을 쿠엥카(Cuenca)를 찾아서 | 쿠엥카
佳人 2016.03.28 08:30
처음 들어보는 마을입니다.
따라갑니다.
많이 알려진 곳은 아닌듯 합니다.
그래서 조금 생소한 곳이죠.
마지막 사진에 보이는 집이 위태로워보입니다.
절벽 위에 마을이 있나 봅니다.
쿠엥카는 협곡 위에 세운 마을입니다.
너른 들판 모두 버리고 위험한 곳으로 올라가 사는 곳아더군요.
너무 이쁜 곳이군요...
네..
작고 아담한 예쁜 마을이었습니다
예전 공부하던 포토샵 메트 페인팅에서 예제로 사용된 사진이 쿠엥카였네요..
너무 특징적인 사진이라 어디일까 궁금했는데.. 덕분에 그 지명을 알게 되었
습니다..
아하....
쿠엥카에 대해 일찍 접하셨네요.
저는 이곳을 찾으려고 할때 처음 안 곳이었습니다.
좋은 곳을 소개하시는군요?
감사하는 마을으로 읽었습니다.
이곳은 두 개의 협곡 사이의 능선을 따라
마을이 생긴 곳이더군요.
평범하지 않아 여행자가 찾아가는 곳이지 싶습니다.
쿠엥카라는 도시 이름을 처음 들어보는데
배낭여행자라면 꼭 들러봐야 할 곳 같으네요.
가인님 여행기만 들고 있으면 스페인여행이 두렵지 않을 듯 합니다.ㅎ
쿠엥카라는 곳은 재미있는 곳이더군요.
지형이 어쩌면 그런 곳에 마을이 생겼는지....
저는 지금 제부도에 왔습니다
친구가 농가주택을 지어 집들이한다고요.
오후에는 여기를 출빌해 서해안을 따라 내려가려고 합니다.
한 1주일 정도 돌아보다가 올라갈 예정입니다.
여행을 떠나셨네요.
아름다운 계절에 아름다운 여정이시겠어요.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시고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잘 지내고 오셔요~^^
네..
해미읍성, 간월암, 내소사, 선운사, 소쇄원, 운조루, 쌍계사, 최참판댁......
이렇게 여러 곳을 거쳐 지금은 부산에 도착했습니다.
이곳 벚꽃은 정말 대단하더군요.
그동안 소식 올리지 못하고 답글도 올리지 못했습니다.
여의도 벚꽃도 피었으니 섬진강쪽은 그야말로 장관이겠네요.
황홀한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선운사 동백도 보셨는지요?
다음주에 남쪽으로 여행하기로 했는데 꽃이 어떨런지 모르겠네요..
남쪽도 서쪽은 며칠 더 있어야 하고
구례부터 동쪽은 만개하기 시작햏습니다.
선운사 동백은 거의지기 일보전이었습니다.
섬진강 벚꽃은 도로 확장으로 구례부터 최참판댁 입구까지 볼만히였습니다.
그러나 상계사 들어가는 10리 벚꽃길은 지금 절정입니다.
다음주면 아주 좋은 시간이제 싶습네다.
네..도움 말씀 감사합니다.
잘 지내고 오셔요^^
멋진 여행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잠시 들립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덕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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