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기암절벽 위의 중세 도시 쿠엥카 | 쿠엥카
佳人 2016.03.29 08:30
정말 이상하게 지은 집이네요.
왜 저렇게 위험하게 지었을까 궁금합니다.
아마도 전쟁을 피해 이런 곳에 둥지를 틀었지 싶어요.
재미있는 곳이죠.
참 이상한 마을도 있습니다.
왜 저런 척박한 곳에 둥지를 틀고 살아갈까요?
덕분에 좋은 구경했습니다.
전쟁이 만든 진풍경이지 싶습니다.
ㅈ9미있는 곳이더군요
처음 들어보는 곳입니다.
감사합니다.
널리 알려진 곳은 아닌 곳이지 싶어요.
쿠엥카에도 이런 집들이 있네요.
론다보다 더 아슬아슬해 보입니다.
안전하게 살아가기 위한 고육지책이었겠지만
세월이 흐른 지금,우리에게는 아름답게만 보이네요.
좋은 곳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럽의 많은 도시가 중세 모습으류 살아간다 하지만.
여기는 정말 오랜 그 모습으로 살아기는 곳입니다.
그런 이유로 많은 사람이 칮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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