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쿠엥카 산 파블로 다리를 건너서 | 쿠엥카
佳人 2016.03.30 08:30
지은지 수백년도 넘은 오래된 집들일텐데 아직도 튼튼한가 봐요.
우리네같으면 무척 위험할텐데 참 대단합니다.
시간이 멈춘 듯한 쿠엥카에
옛모습이 그대로 남아 있어서 더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이곳 쿠엥카는 정말 예전 모습으로 살아가는 곳이었습니다.
사람마저도 옛날 사람으로 생각될 정도로 말입니다.
시즌이 아니라 그랬는지 다니는 사람도 별로 없더군요.
중국의 조각루와 비습한 형태의 집입니다.
좋은 구경했습니다.
맞아요,
중국의 조각루...
중국 여행에서는 저런 형태의 집을 자주 보았기에 개인적으로는 전혀 특별한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광장에서도 투우를 하는 대단한 민족입니다.
사람이 크게 다칠 수 있겠어요.
투우를 가장 좋아하는 민족인가 봅니다.
신앙에 가깝게 말입니다.
다리의 모습이 조금 부실해 보입니다.
물론, 기우겠지요?
그래도 저 다리를 건너보고 싶네요.
덕분에 좋은 곳 구경하고 갑니다.
부실해 보여도 철로 만들었더군요.
그래도 판자를 깔아 흔들러겨 건널 때 분안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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