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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 (11)

산 미구엘 시장과 하몽, 카테드랄과 소피아 미술관 | 마드리드
佳人 2016.03.25 08:30
마드리드의 다양한 모습입니다.
게르니카...
아픈 역사의 한 장면이네요.
게르니카는 엄청나게 큰 대작이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미술관을 찾지만. 다른 곳은 찾지않고
여기에만 모여있더군요.
하몽이라는 것은 맛이 어떨까 궁금합니다.
빠예야는 우리나라의 해물 볶음밥같습니다.
하몽은 제 입맛에는 맞지 않았어요.
그러나 빠예야는 좋더군요.
멋진 포스팅 구경하고 갑니다.
여유롭게 여행하시는군요?
천천히 걸어다니며 구경했습니다.
생각보다는 마드리드가 크지 않더라고요
하몽이 우리입맛에도 잘 맞는 음식이라고는 하던데
저 역시 입에 맞진 않더라구요.
현대미술이 전시돼 있는 소피아 미술관은 꼭 둘러봐야 할 곳 같으네요.
어떤 사실주의 작품보다 피카소의 게르니카에서 더욱 큰 비극이 느껴집니다.
참 대단한 작품이네요.
저도 하몽이 별로 좋지 않았어요.
생고기 씹는 맛에 짜기만 하더군요.

현대 미술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소피아 미술관에 들러야 합니다.
현재 작가의 작품이 많이 전시되었습니다.
이곳도 저녁에 들리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어요.
마드리드는 이렇게 저녁에 무료로 공개하는 곳이 제법 되더군요.
하몽이 그런 음식이군요?
멋진 여행을 하시네요.
부럽습니다.
부럽긴요.
누구나 다녀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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