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피렌체 두오모 큐폴라와 브루넬레스키 | 피렌체
佳人 2016.04.22 08:30
큐폴라를 만드는 일이 예전에는 쉬운 일이 아니었을 텐데
브루넬레스키라는 사람은 대단한 건축가였나 보네요.
덕분에 대단한 건축물을 보았습니다.
그렇지요?
무척 힘들고 어려운 일일 텐데
브루넬레스키가 했지 말입니다.
지도가 첨부되어 있어 이해가 쉽습니다.
우리가 들렀던 곳을 지도에 찾아보았습니다.
피렌체는 걸어서만 다녀도 모두 구경할 수 있는 곳이더군요.
여기가 피렌체 대성이군요?
너무 멋집니다.
정말 아름답지 않나요?
그래서 세계적으로 유명한가 봅니다.
큐폴라에 얽힌 이야기가 흥미롭네요.
그당시엔 획기적인 건축기법이었겠지요.
20대의 젊은 나이였다니 더 놀랍네요.
브루넬리스키의 시선까지 확인하시니 관찰력이 대단하셔요.
어째 두 분이 닮으신 것 같습니다.ㅎ
역시 브루넬레스키는 천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벽돌을 쌓아 돔을 만드는 일이 당시로는 쉬운 작업이 아니었지 싶습니다.
그런 어려운 알을 그가 해냈지 뭡니까.
그것도 이중으로 만들어 무게도 줄이며 말입니다
세상을 살다 이런 업적 하나 남기고 가는 일도 좋겠어요.
정말 위대한 사람인듯합니다.
정말 대단한 일을한 사람이지요?
지금이야 어려운 일은 아니겠지만...
현장에서 직접 보아야 더 큰 감동이 올 텐데 ...
아쉬운 대로 사진을 통하여 구경합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두 눈으로 직접 보아야 그 위대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피렌체 두오모에 얽힌 자세한 이야기가 재미있습니다.
그냥 구경하는 것보다 이렇게 미리 내용을 알고 구경하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겠네요.
주말입니다.
편안한 주말되세요.
그많큼 많은 사람이 찾는 이유 중 하나가
두오모에 얽힌 이야기 때문이지 싶습니다 .
브루넬레스키와 기베르티 두 사람의 라이벌이 이런 위대한 건축물을 만들었네요.
역시 라이벌이 있어야 한 걸음 더 다나가는 촉매제가 되나 봅니다.
선의의 경쟁은 인류에 발전을 가져오지만, 경쟁만을 위한 라이벌의 경쟁은 서로 피곤한 결과만 낳을 겁니다.
선의의 경쟁이 세상을 좋은 방향으로
발젘시킬 수 있다는 생각에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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