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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도시 피렌체 | 피렌체
佳人 2016.04.21 08:30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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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피렌체를 가만히 앉아 구경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함께 피렌체를 걸어보실까요?
제일 가보고 싶은 도시 중 하나가 피렌체입니다.
오늘부터 먼저 예습하며 보겠습니다.
아마도 피렌체는 르네상스의 상징성 때문에.
많은 사람이 가뷰고 싶어하는 귯이지 싶어요.
사진속으로 빨려들어갑니다..
고즈넉한 여행지가 좋긴 하지만 때론 많은 인파가 있는 곳을 서성거리는 것도
기분을 업시키는 것 같아요.
막창은 우리나라만 먹는 줄 알았는데 이태리 사람들도 즐기나 봅니다.
한글 메뉴판을 보니 기분이 좋으네요.
마마님은 이미 다녀오신 곳이기에
느낌이 다르지 싶어요.
역시 꽃의 도시가 사람의 도시죠?
이탈리아에서 소가죽을 사용하기 위해 소를 기르나 봅니다.
그러다 나온 게 막창일 테고요.
소의 부산물을 이렇게 버거를 만들어 팔더군요.
맛은 조금 짜네요.
피렌체가 꽃의 도시라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생각만큼 꽃이 안보여서 의아했더랬지요.
이름도 플로렌스인 만큼 꽃으로 둘러쌓여 있을 줄 알았거든요.ㅎ
결국 소가죽때문에 막창음식이 생긴거네요.
외국음식이 생각보다 많이 짜더라구요..
우리는 늘 우리가 음식을 짜게 먹는다고 이야기를 들었는데...
나가 보면 그들 음식도 만만치 않아요.
물론 김치나 국을 먹기에 전체적을 섭취하는 양이 많다고 하지만.
그들의 음식을 먹다보면 상당한의 소금이 들어있더군요.
피렌체를 꽃의 도시라고 부르는 이유를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지명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도 유적에 관한 이야기도 무척 흥미롭습니다.
그때는 꽃이 많이 피는 곳이라 그리 정했다 하네요.
지금은 여행자가 많은 도시가 되었어요.
피렌체...
이름만으로도 사람을 유혹하는 곳이죠.
오늘도 함께 합니다.
그래요.
이름만으로도 아름다운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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