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피렌체 시뇨리아 광장 | 피렌체
佳人 2016.04.26 08:30
정말 많은 여행객이 모이는 곳입니다.
왜 이렇게 많은 사람이 모이는지 알 것 같아요.
역시 피렌체는 세계적인 여행지였습니다.
정말 안파를 뚫고 다니며 구경했네요.
제일 가보고 싶은 여행지가 바로 피렌체입니다.
오늘 미리 예습하는 기분으로 구경합니다.
피렌체는 많은 사람이 보고싶어하는 곳이죠.
오늘 미리 연습하세요.
노천 박물관같은 시뇨리아 광장이 참 인상적이었는데
그런 비극적인 일이 있었네요.
일반 시민에게 성직자같은 삶을 강요했으니 반발이 있었나 봅니다.
과하면 부족하니만 못하다는 옛 말이 진리같으네요.
정말 노천박물관 같은 곳이죠.
그래서 늘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곳이고요.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당시 부를 축적했던 피렌체는 너무 사치와 향락에 빠졌나 봅니다.
그래서 그런 사건이 생겼지 싶습니다.
그곳에도 아픈 사연이 있었네요.
세상에 바람 조용한 곳은 없었나 봅니다.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은 없지 싶어요.
그게 삶이니까요.
신화가 현실로 존재하는군요~ 잘보고 갑니다~ ^^
그렇네요.
신화속의 이야기를 조각으로 만들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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