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저녁노을도 고운 미켈란젤로 언덕 | 피렌체
佳人 2016.05.03 08:30
미켈란젤로 언덕의 저녁은 무척 곱습니다.
저도 그곳에 서서 바라보고 싶습니다.
이곳이 피렌체의 명소라 합니다.
다비드상이 굽어보는 곳이 피렌체 시내쪽인가 봅니다.
아름답습니다.
네...
다비드가 바라보는 곳이 피렌체 중심이죠.
고즈넉해 보이는 야경이 참 편안해보이네요.
가인님 덕분에 아름다운 피렌체의 야경을 즐기게 되어 감사합니다.
마치 언덕에서 피렌체를 조망하는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편안한 우요일이 되시길요^^
마마님~
저는 우요일이 싫어요...
축축하고 기분도 우울해지거든요.
오늘 종일 비가 내릴 모양입니다.
비오는 날이 좀 그렇긴 하지요..
그럼..좋은 음악을 들으시면서
우울감을 날려버리시는 건 어때요?ㅎ
저는 이제 무용강습 받으러 외출해야 하는데
가서 신나게 춤추고 와야겠어요.ㅎ
역시 마마님의 우울탈출방법이 최고입니다.
신나게 한바탕 판을 벌리면 우울도 싹 달아나지 싶습니다.
저도 마마님 처방대로 음악이나 들어야겠습니다.
볼륨을 조금은 높이고...
풍광이 뛰어난 곳입니다.
저녁노을도 아름답고요.
네..
정말 아름다운 곳이죠?
잠시 머물다 갑니다.
눈호강하고 갑니다.
아주 근사한 곳이죠.
닞의 피렌체 와 는 다른 분위기 !   밤이 아름답다더니   !!
베키오 다리 의 금은세공 가게들 진열장에서 넋을 놓고 본 세공품 기억이
하나 지르고 싶은 맘을 꾹누르고 돌아섰을때   그 아쉬움이 다시 생각나네요 !
  • 佳人
  • 2016.05.06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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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다시 가셔서 그 아쉬움을 달래세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기술이 대단하죠?
낮과는 다른 밤의 피렌체는 또 다른 아름다움이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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