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단테의 흔적을 찾아서 | 피렌체
佳人 2016.04.25 08:30
단테가 없는 단테 생가터네요.
단테의 파란만장한 삶이 그 답일 겁니다.
단테의 삶이 그만큼 녹녹치 않았다는 증거가 아니겠어요?
세계적인 대문호도 삶은 무척 고단했나 봅니다.
구경 잘하고 갑니다.
한 주의 시작 월요일입니다.
이번 주도 편안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소중한 여행기 고맙습니다.
월요일입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일주일의 시작입니다.
즐거운 나날 되세요.
단테에겐 일면식도 없는 교회에 베아트리체 묘를 만들고
그 교회를 단테교회라고 이름지은 피렌체이니요.
그의 품성과 고난의 삶이 역작을 탄생케 한 것 같아요.
아직 신곡을 못읽었는데 책속에서 복수를 했나보네요.ㅎ
아마도 마마님은 여기에 들리셨으니
많은 생각이 드실 겁니다.
어찌보면 이름만으로 유명세를 대신하는 곳이지 싶어요.
베아트리체 석관은 과연 베아트리체와 관계가 있을까요?
당시 베아트리체에 대한 이야기는 이리 유명해질 것을 누구도 짐작하지 못했을 텐데....
정성을 가득담은 여행기 고마운 마음으로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단테 이야기 잘읽었습니다.
피렌체 출신인가 봅니다.
피렌체가 고향이지만. 추방당해 라벤나에서
생을 마감한 비운의 사람이었나 봅니다.
아~~
기억이 새록새록.
이래서 기록한다는건 대단한 일 인것 같습니다.
뒤돌아 보니 벌써 6년 전 일이네요.
6년 전이시면 오래되셨네요.
우리는 작년 10월에 다녀왔습니다.
정말 기록이 나중에 다시 기억할 수 있는 좋은 추억이 되기에
이렇게 여행을 기록으로 남기지 싶습니다.
주옥같은 사진과 설명 감사합니다. 덕분에 내가 어딜 다녀온건지 정리가 되고 있습니다 ㅎㅎ
덕담 고맙습니다.
그냥 평범한 여행자가 다니며 사진도 찍고 글도 남겨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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