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시뇨리아 광장, 란치의 회랑 | 피렌체
佳人 2016.04.27 08:30
이곳은 무료 미술관이군요?
비록 진품은 아니지만, 이렇게라도 구경할 수 있는게 어디인가요?
광장 한 구석에 회랑을 만들고 그 안에 많은 작품을 전시했더군요.
비록 모조품이지만...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올려 주신 덕분에자세한 내용을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란치의 화랑은 작은 미술관이었습니다.
아주 멋진 곳이지요.
저희는 패키지인 관계로다 밖에서 삐죽 내다 보는 수준으로 지나쳤던 곳입니다.
덕분에 감사합니다.
자유여행이 아무래도 시간적으로 조금은 많기에
더 가까이 자세히 볼 수 있었습니다.
단체여행은 편리하지만. 늘 조금은 아쉬움이 남아
이렇게 자유 여행을 선호합니다.
관람객이 많으면 회랑의 입장인원을 관리하나 봅니다.
저희는 여유롭게 회랑을 돌아다녀서요.
자세한 설명을 해주셔서 작품을 감상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모조품도 이렇게 훌륭한데 진품의 느낌은 어떨런지 정말 궁금해지네요.
우리가 갔을 때는 입구 계단에 관리인이 서서 입장객을 제한하더군요.
아마도 많은 관람객이 몰리는 시간이었나 봅니다.
그냥 슬쩍 보고 오는 것보다 좀더 자세히 보고 싶어 기륙으로 남겼습니다.
모조품이지만 제 눈에는 구분조차 되지 않기에 감동적이었습니다.
왜 사람들이 피렌체, 피렌체하는지 알겠습니다.
놀라울 뿐입니다.
피렌체는 르네상스의 도시라 그런가 봅니다.
도시 자체가 예술품으로 장식했더군요.
오늘도 가인님 뒤를 따라 갑니다.
가이드보다 더 자세하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 여행기가 즐겁습니다.
함께 할 수 있어 즐겁습니다.
자세한 설명으로 마치 해설사와 함께 구경한 기분입니다.
언젠가 그곳에 가면 다른 일행에게 자신있게 설명할 수 있겠네요.
  • 佳人
  • 2016.05.0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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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가면 누구나 알 수 있는 그런 내용이지요.
마치 미술관 같은 그런 느낌을 받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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